달러는 어느 정도까지 떨어지게 될까요?

최근 원-달러의 환율이 큰 폭으로 내려가게 되었는데

혹시 어느 정도 수준까지 내려간 뒤에

멈추게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1200원대를 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대기업들이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화의 환전을 진행하고 있기에

    알려지기로는 올해 말까이 완만하게 환율이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있고 1,200원 후반대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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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하락하면서 원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은 됩니다.

    당분간은 환율이 안정세에 접어들것으로 보이며 1300원대 중반까지 내려왔지만 그 이하로 빠지면 저환율에 따른 부담도 있기 때문에 나라에서 정책적으로 1300원이상 유지되게끔 움직이기 않을까 예상은 합니다.

    1200원대까지는 사실 당장은 무리라고 보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 전망은 1300원대 초중반을 하단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이고, 곧바로 1200원대까지 내려갈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다만 미국의 금리인하 확대와 달러 약세, 한국의 반도체 수출 호조 등이 동시에 강해진다면 추가적인 하락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올해 안에 1200원대까지 하락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최근 환율이 1500원대 고점을 찍은 뒤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와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영향으로 1340원대까지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하락 사이클의 최종 하단을 1300원대 초반으로 예측합니다. 미국의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집중으로 인해 글로벌 달러 수요가 여전히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국내 서학개미들의 해외 주식 투자와 기업들의 해외 직접투자 수요가 달러 가치를 밑에서 받쳐주고 있습니다. 환율이 단기간에 너무 가파르게 떨어진 만큼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하락 속도는 급격히 느려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단기적으로 1200원대 까지 직행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 합니다.

    최근 수출 기업들의 달러 매도 물량과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등으로 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 하였으나,

    1300원대 초반이 강력한 하단 지지선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미 대선 중간선거와 금리의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안전자산인 달러 수요가 급격히 사라지기는 어렵고 1300원대 중반 중심의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달러가 더 하락하려면 돌아오는주에 있을 미국의 금리가 더 상승한다면 불안해집니다.

    • 그 이유는 현재 달러 가치가 하락한 이유가 우리나라 금리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 금리 격차가 더욱 줄어들면 환율은 더 하락을 하게 되는데 1,200원까지 하락하려면 우리나라는 올리고 미국은 내린다면 가능한 얘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1300원대초반대까지 떨어질 가능성은 있어보이지만 1200원대까지는 개인적으로 갈 가능성은 낮다고 보입니다. 현재는 재정적자의 비율 증가와 최근들어서 장기금리가 가파르게 올라가면서 달러의 신뢰성이 훼손되면서 달러인덱스가 하락한게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8월초에는 일본 재무부와 합의를 하고 시장에서 엔화를 사고 유로를 파는등 이런 행보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올라간 계기가 되었고, 최근 한국은행의 연속적인 금리인상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만 한국은행도 연속적으로 금리를 올리기엔 여전히 부담스럽고 미국도 하반기 1번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으며 11월 중간선거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재정적자확대가 되는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제동을 걸고 달러인덱스가 쉬이 하락하는것을 미국이 볼것으로 보지 않기에 결국은 원달러 환율이 추세적으로 더 하락하지는 않는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여전히 대미투자가 집중되는 시기이고 내년도부터 다시 이 금액이 증가할것이고 성장률도 미국이 더 높기에 원화가 강세추세를 이어가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미국 4조달러에 달하는 미국 부채 우려감에 달러가 약세긴합니다

    삼전닉스 등 수출기업 실적호조로 달러유입이 많아서 원화 환전 수요도 많은 편이죠

    그래도 단기로는 1300-1400 정도 박스권 형성이 유력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기로 1300원 이하로 혹시 가면 달러 매수 찬스라 생각하구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적으로 1200원대까진 갈 가능성이 매우 낮고 1300원대 초반이 지지선으로 형성되며 당분간은 1300원 중반을 유지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수출 성장이 지속되고는 있지만 달러 자가 매수 수요가 강하게 유입되고, 국내 외환당국의 과도한 원화 강세 견제 움직임이 하방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는 1300원 이하는 내려가기 어렵겠습니다.

    한국이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린 점과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오른 것인데

    다시금 금리인상기조로 바뀔 위험이생겼고 추가적으로 1300원대에서 달러 수요가 급증하게 됩니다.

    결국 달러가 공급과 수요가 맞춰지면서 여기서 환율이 더 내려가긴 어려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