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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손절라인을 지나면 어찌할까요?

계획한 손절라인을 넘어갔는데 못봤어요. 늦지만 페닉셀던지는게 맞는지.

반등기회때 물타는게맞는지.

상폐될종목은 아닙니다.

어떤게 합리적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계획한 손절선을 놓쳤을 때는 감정에 치우친 투매보다는 현재 가격이 지지선 근처인지 확인한 후 단기 반등 시점에 비중을 줄이는 것이 합리적이며 상장폐지 위험이 없는 종목이라도 무작정 물타기를 하기보다는 하락세가 멈추고 횡보하거나 거래량이 실린 상승 전환 신호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분할 매수를 해야 리스크를 줄이고 탈출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손절 라인에서 반드시 매도를 하시는 것이 좋지만

    앞으로 반등 가능성이 있다면 어느 정도 물타고

    계속 머무시는 것이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손절하신 이후 다른 투자 상품을

    알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계획한 손절라인을 이미 넘겼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지금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처음 손절라인을 정한 이유에서 벗어난건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장중 변동성 때문에 잠깐 이탈한 것인지 아니면 실적 악화, 수급 붕괴, 추세 훼손처럼 투자 이유 자체가 무너진 것인지 나눠서 봐야 합니다.

    그리고 판단하실때 상폐될 종목이 아니라고 해서 무조건 물타기가 정답은 아닙니다. 물타기는 기업의 가치와 실적이 괜찮고 하락 이유가 일시적인 수급이나 시장 조정일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하락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손실을 줄이기 위해 평균단가만 낮추는 물타기는 손실 규모를 더 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손절라인을 놓친 상태에서 불안해서 물타기하는 것은 투자라기보다 버티기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로 패닉셀을 던지기보다 기준을 다시 세우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지금 가격에서 추가로 더 빠지면 얼마가격에서는 정리할지 또는 반등이 오면 어느 가격에서 비중을 줄일지, 물타기를 한다면 어떤 조건에서만 할지를 차분한 상태에서 다시 정해서 대응한다면 멘탈을 지키는데에도 도움이 되실거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본인이 계획한 손절라인을 넘어갔으면 일단은 계획대로 줄이는게 맞습니다. 다만, 본인이 생각했을떄 떨어지는 이유가 본업과 무관한 다른 요인으로 떨어진거면 전부 매도하지 말고 일부 비중만 줄이는것이 낫습니다. 그리고 다시 반등신호가 왔을때 손절한 금액을 다시 매입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손절 라인을 정했고 손절을 하기로 했으면 손절을 해야 합니다.

    물타기 하거나 존버를 해서 살아나는 경우도 많지만(사실 대부분은 살아납니다.)

    그렇지 못한 한번 때문에 비중이 커진채로 한방에 나락으로 갈 수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종목에 따라 다르겠지만 투자가 아닌 트레이딩을 했다면 본인이 정한 손절선은 잘 지켜야 롱런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계획한대로 일단 일부 물량은 손절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손절매한 물량을 다시금 분할매수로 물타기전략을 노리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래야 기본적으로 리스크관리가 되며 이후 다시금 현금한 물량을 다시금 기회를 봐서 물타기등으로 다시 진입시점을 노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해당 종목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잠재적인 성장가치가 정말로 있는것인지 아니면 합리적으로 봣을때 주도주나 아니면 제2의 주도섹터로 보일만큼 내년도 이익가시성과 성장력이 있는지 고심해보고 그게 아니라면 그 판돈으로 다른 종목으로 교체하는게 오히려 기회비용측면에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놓친 손절라인을 과거의 결정사항이었음으로 지금부터의 기대 수익과 추가 위험을 냉정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보유하신 종목 어떤 종목인지는 모르지만 종목에 대한 장단기 분석을 알아보고 손절 또는 반등 여부를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듯합니다. 물타기는 아주 신중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났다면 반등기회보시고 물타면서 올라오면 매도하여 손실을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

    상폐될 종목이 아니라면 더더욱이 그렇구요.

    다만 레버리지 종목이라면 말이 다르기 떄문에 그게 아니라면 바로 손절하지 마시고

    조금씩 모아가시길 권유드리겠씁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상폐 위험이 없는 종목이라면 패닉셀보다 냉정한 판단이 먼저입니다. 해심 질문은 하나입니다. 지금 이 종목을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현재 가격에 살 만한가? 그렇다면 보유 또는 물타기, 아니라면 손절이 답입니다. 손절 라인을 이미 넘긴 상황에서 물타기는 평단을 낮추지만 리스크도 함께 키웁니다. 반등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ㅓ 추가 자금을 투입하는 것은 손실을 두 배로 키울 수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접근은 절반만 손절해 리스크를 줄이고, 나머지는 반등 시 정리하는 분할 대응입니다. 기준 없이 버티는 것이 가장 나쁜 선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계획한 손절선을 놓쳤을때에는 당황해 무턱대고 팔거나 무작정 물타기하지 말고, 현재 가격 기준으로 새로운 손절선을 설정해 분할 매도해보세요. 주가가 반등할 때마다 보유 물량의 30~50%를 나눠 팔면서 현금을 확보하면 멘탈을 지킬 수 있을거예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