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네에서 3년이상 같이 운동한 지인들에게도 자녀결혼식을 알려야 할까요??
6개월후에 자녀 결혼식이 있는데 동네 주민센터에서 3년이상 같이 운동한 지인들에게도 알려야 할까요?? 요즘은 결혼식 식대도 비싸고 하객들도 부담스러워하는데 운동하는 지인들까지 청첩장을 돌려야 할지 고민입니다ᆢ 알리지 않음 예식후 뭐라 할거 같기도 하구 어렵네요ᆢ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3년동안 같이 운동을 했다면 친한사이 이실텐데요 완전 알리지 않는것은 오히려 서운해 할수도 있습니다 부담스러울까바 청첩장까지 돌리진 않는다고 하시면 결혼식 전날이랑 며칠은 그냥 운동 못나올거같아서 이야기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될 것 같아요
괜히 청첩장부터 돌리시면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으니까요
그건 본인이 부담스럽다고 느끼면 청첩장을 안주셔도 됩니다
부담스럽다고 느끼는건 그만큼 친하지 않거나 줄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된다면 구지 알릴 필요 없고 카톡에 프로필에 청첩장 올려놓으면 올사람들은 다 알아서 오드라구요
그럼 부담스러워서 못주었구나라 생각하시고ㅡ
동네에서 3년이상 같이 운동한 지인들에게 자녀 결혼을 알려야 할지 궁금하시군요. 친하게 다른분들 경조사를 챙긴다면 알릴수 있을 듯 합니다. 다른분들이 말씀을 하지 않았다면 그냥 말씀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특변한 관계가 아니라면 적당히 지낸다고 결혼식 첩첩장을 보내기는 쉽지않죠! 요즘은 가족단위 길사를 한다고들 하더라구요! 다들 어렵기도 ㅅ나겠지만 부담을 주지않으려는거죠~~
우리나라 청첩장이나 축의금 문화는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3년 이상 같이 운동한 지인들 중 경조사 참석한 지인에게만 돌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3년 동안 서로 아는 사이이지만 청첩장은 부담이 될 수도 있고 관계가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동네에서 3년이상 같이 운동한
지인이시라면 식사도 하고 술도 같이
한잔하는 사이일것 같은데
그정도 친분이면 청첩장을 돌리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분 경조사 있으면
챙겨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결혼식 소식을 알릴지 말지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자연스럽게 인사와 함께 간단히 알려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혼은 축하받아야 할 일이니 부담 갖지 마시고, 부담스럽거나 어려운 경우에는 꼭 알려야 하는 사람들만 간단히 전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결국 중요한 건 진심이니까요!
동네에서 3년 이상 운동을 같이 한 지인들이라고 하셨는데 당연히 결혼식을 알려야 맞는 거 같이 보입니다 3년 동안 같이 운동했으면 엄청 친한 지인들인데 당연히 알리는게 맞는 거 같아요 참석은 안 하더라도 축의금 정도는 받아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청첩장을 돌리는 것은 본인이 경조사에 참석했던 사람이라면 당연히 돌려도되죠
그렇지만 그모임에서 한번도 경조사에 참석한적이 없으면 안돌리는것이 예의같습니다
청첩을 돌릴회원들 자녀들이 다결혼 했다면 알리면
부담스러워 할것 같습니다
요즘은 안돌려도 섭섭해 하지 않습니다 식대비가
비싸서 부담느끼 거든요
이제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자녀 결혼식이 큰 축하받고 싶은 경사인건 맞아요
근데 요즘은 결혼식 문화가 많이 바뀌어서 축의금에 대한 부담감이나 식대 문제로 인해 꼭 필요한 하객 위주로 진행하는게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오랫동안 같이 운동하면서 정이 들었다고 해도 이런 경우에는 결혼식 전에 자연스럽게 얘기를 꺼내보시는게 나을텐데요
그리고 운동하실 때 미리 말씀드려서 청첩장 대신 답례품을 준비해가시면 서로 부담없이 축하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아 근데 결혼식 이후에 운동 가셨을 때 어색할까봐 걱정되신다면 간단한 다과나 음료수 정도 준비해서 나눠드리면서 축하받으시면 되겠네요..!안녕하세요. 자녀 결혼식을 알리는 대상은 개인의 관계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3년 이상 함께 운동한 지인이라면 정기적으로 만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 다면 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알리지 않았다면 서운해할 수도 있습니다.
애매합니다. 말안하면 서운해 할 수도 있고, 말했다가 부담일수도 있고.. 고민되시겠지만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얼마나 가깝고 편한지 판단하셔야겠네요.
저라면 말할것같아요. 결혼식 끝나고 다시 비싸고 좋은 식사대접을 더 하시더라도 좋은일에 서운한 사람 없는게 좋을드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