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중앙선 침범 합의금' 관련해서 질문잇어요
1차선 밖에 없는 도로에서 저는 우회전을 하고싶었는데 앞 버스가 좌회전 깜빡이를 켜서, 제가 고향을 내려가야 한다는 급한 마음에 중앙선을 침범해 버스를 제치고 우회전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도중에서 반대편에서 오던 차량과 저는 부딪히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상대방의 급 브레이크에 상대방은 부딪혔다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상대편 운전자가 경찰서에 신고를 하여서 저도 경찰에서 갔습니다.
차가 부딪혔나 안부딪혔나를 따질 필요도 없이 일단 제 잘못인것을 알고 있었기에 저는 당연히 사과를 하고 사건처리던 합의던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시 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보험회사를 부를수 없어서 불리한 상황이었기에 합의를 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상대편 운전자가 담배를 피러 가야겠다고 하면서 저보고 어떻게 처리할거냐고 직접 말하라고 하였습니다. 상대가 무언가 계획? 을 하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가 보험관련 일에서 종사했고, 잘 안다는 식으로 말을하였습니다
제가 그래서 합의금 100만원을 요구했으나 갑자기 응급실 가야겠다, 차 수리해야겠다 하며 총 350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정말 제가 잘못한것이 맞으나 너무 합의금을 뜯어가려는 의도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 운전자 아내분에게 차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고 뭔가 제가 나이가 어리다는 것을 이용하여 돈을 요구하려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불리한 상황이었던 저는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어제 당장 모든 돈을 달라고 하더니 제가 돈이 없다고 하자 일단 50만원 만 보내고 다음주까지 나머지 300백만원을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상대편 운전자가 노트를 가지고 오더니 각서를 작성하면서 저한테 사인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고 어쩌할지 모르는 상황이었길래 사인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합의를 처리하는게 맞을까요?
너무 아무것도 모르겠고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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