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의 황금세대는 지금이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가장 많은 세대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시안컵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만큼 다른 나라의 수준도 발전하고 있고, 특히 일본은 4대리그에서 주전으로 뛰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기존 문제를 답습하고 있는 한계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적 선수로 불리는 손흥민 선수가 건재할 때 얼마나 다른 선수들이 발전하느냐에 따라 월드컵 등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해볼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조별탈락 60%, 16강 35%, 8강 5% 정도 확률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