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이시라면 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시면 장래에도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토목 분야는 개인의 경력을 관리해주는 시스템이 있어 자격증만 있으시면 특급으로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근 기준이 개정되어 학력자만으로도 경력이 있으면 일정 등급까지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신입으로 토목직을 생각하시는 거라면 다른 분야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토목의 시공, 설계, 연구 어느 분야에서든 나이 때문에 적응하시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35살이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미 26~27살의 나이부터 시작한 젊은 친구들과 일하시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저는 BIM 분야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랫동안 BIM의 활성화가 진행되었지만 아직 업계에 제대로 정착되지 않았습니다.
BIM 운용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한 후 관련 분야로 접근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토목, 건축의 모든 사업이 전면 BIM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장래적으로도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