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평균적인 수명이어떻게되나요?

예전에 아파트주변에 귀여운고양이들이많았는데 요새많이 사라졌더라구요 해서 얘넨 왜이렇게줄어들었나 궁금하기도하네용 오래 못사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하고 길냥이는 많이다를거여요

    제가알기론 집고양이들은 상대적으로관리를 잘 받기에 15~6년 살기도하구요 길냥이들은3-5뉜으로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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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실내에서 생활하는 반려묘의 경우 보통 12~16년 정도 됩니다

    수의학 발달로 인해서 조금 더 수명이 길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에반해 길 고양이들은 오래 살면 5년 정도 됩니다

  • 집고양이들은 보통 12~15년정도 잘 관리하면 20년 이상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는 분도 고양이를 키우시는데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길고양이나 야외 생활고양이들은 평균 2~6년정도로 환경에 따라 더 짧아질 수도 있습니다.

    길고양이는 사고나 질병, 기후, 먹이부족 등 위험요인이 많기 때문에 수명이 훨씬 짧습니다.

    최근 아파트 주변에서 고양이를 잘 보지 못한다고 느끼셨다면 아파트 단지 재개발이나 공사 등으로 고양이 서식지가 감소해서일수도 있고, 쓰레기 관리 강화하며 음식물 쓰레기가 감소하면서 고양이가 얻을 수 있는 먹이가 감소했을 수도 있고요.

    야외생활 특성상 교통사고나 감영병, 다른 동물과의 싸움등으로 위험이 증가했을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 고양이 수명은 강아지하고

    비슷해서 15년 전후로 까지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길고양이는 관리를 받지 않기 때문에 수명이 짧다고 하네요

    개체수가 줄었던 것은 충성화 수술을 많이 시키고 수명이 3년 정도 돼서 개체수가 많이 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맞아요, 예전에 보이던 고양이들이 줄어들면 괜히 신경 쓰이죠ㅜㅜ 길고양이들은 평균 수명이 2~3년 정도로 짧은 편이라 질병이나 사고로 사라지기도 하고, 중성화나 구조로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경우도 있어서 점점 줄어든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 고양이 수명은 생활 환경에 따라 차이가 큰 편입니다.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보통 12~15년 정도 살고, 관리가 잘 되면 20년 가까이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길고양이는 평균적으로 3~5년 정도로 훨씬 짧은 편입니다. 사고, 질병, 먹이 부족 같은 위험이 많아서 수명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 주변에서 고양이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는 건 실제로 수명이 짧아서 사라지는 경우도 있고, 중성화 이후 영역 이동이나 개체 수 조절 영향도 같이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