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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성격 까칠하고 말 거침없이 하는 사람 온라인 댓글 남길 때 긍정적 좋은 말 해주는데 어떤 성향 맞는건가요?

이세상 수 많은 성향 가진 사람들 사회생활 하면서 엮이고 때로는 멀어지기도 합니다. 만나는 사람들 중 성격 까칠하고 말도 거침없이 시원하게 하는데 신기하게 온라인 댓글 남길 때 긍정적이며 좋은 말 위주로 해준다는데 어떤 성향 맞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집단에 속해 있는지 상대가 누구인지에 따라 성격은 변하는 것 같아요. 일로 만난 사이라면 평소에 까칠한게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그게 아니라면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들은 관계에 있어 스트레스를 덜 받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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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중적인 태도처럼 느껴집니다. 가까이하지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일수록 겉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계산적이거나 음흉한 경우가 많습니다. 앞뒤가 다르고, 말과 행동에 일관성이 없으며, 상황에 따라 자신의 이득이 되는 쪽으로만 태도를 바꾸는 모습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기준이 진심이 아니라 유리함 불리함 이라면, 결국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 됩니다. 그러니 그런 사람은 

    아닌것 같습니다 

  • 만나는 사람에게는 까칠하게 말하고 온라인에서는 좋은 댓글을 남긴다면 좋은 사람이라고 하기에도 뭔가 애매모호하다고 느껴지는데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너그럽고 아는 사람에게는 확실한 그런 분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