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직장다니면서 육아를 해야되니 책이나 실컷읽고싶어도 못하는게 어쩔수없다과봐야겠지요?
학창시절엔 책도보기싫다고 결혼하고 직장다니고 아이를 키우다보니지금은 독서가 재미있는데 시간도 없고 피곤하고 읽고싶어도 못읽는게 어쩔수없는거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를 하면 개인시간을 가질 여유도 없을 뿐더러 책을 읽는 시간 조차 없을 순 있지만
책을 읽고자 한다면
출근 할 때. 점심시간 및 쉬는 시간 등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보거나
퇴근 후 가정의 일을 마무리 하고 15분 정도 투자하여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육아를 하다 보니 앉아서 2시간 이상 독서에 몰입하는거는 진짜 힘들죠
다만 독서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냥 방식이 달라지는 것 뿐이죠
애 키우는 부모님들이면
30분 연속 이런걸 깨고
딱 10분씩 전자책으로 짧게 짧게 읽어요
그리고 요즘은 오디오북으로 읽더라구요
애 자고 난 뒤에 책을 더 오래 읽을 수 있어요
아무래도 직장을 다닐때는 책을 읽을 여유를 가질 수는 있지만 직장생활과 아이까지 케어를 해야하는 경우에는
책을 읽을 시간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아이가 최소한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을때는 같이 독서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은데
아이가 갓난아이라면 당분간은 독서하는 시간을 가지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육아를 하다보면 많은것을 포기해야 하긴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7~8살 정도 된다면 혼자서 책을 읽을수 있는데 그럴때 옆에서 질문자님께서 책을 읽는다고 한다면 아이들이 그것을 보고 배울것입니다 그때 독서를 하시는것도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