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
치명적인 악영향이라 하는 것은 너무 과장된 표현이 아닌가 싶고, 복용량에 맞추지 않고 복용할 시 사람에 따라서는 간 수치를 오히려 높일 수도 있다는 것이지 처음부터 간독성을 걱정해가면서 복용해야 하는 약은 아닐 것으로 판단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커큐민은 오히려 그 항염작용으로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주로 알려져 있으며, 그에 관련한 연구를 통한 검증 또한 어느정도 이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즉 복용법을 잘 지켜서 약을 사용해주시면 그다지 위험성 없이 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