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유난히 친구가 그립네요.

저는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는 편은 아니에요.

솔직히 그 관계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요.

그런데 오늘은 유독 친구가 그립고, 마음 한편이 허전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아이가 며칠 동안 아파서 혼자 돌보다 보니 더 그런 걸까요?

평소에는 혼자가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은 문득 누군가와 편하게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여러분도 평소에는 인간관계에 무덤덤한데, 가끔 이렇게 이유 없이 사람이나 친구가 그리운 날이 있나요?

그럴 때는 어떻게 마음을 달래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로움은 어쩔수없이 느낄수밖에없다고 생각합니다 다 다르기에 완벽하게 서로를 이해할수 없거든요 관계속에서의 외로움도 있지요 외로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 시간을 자신이 열정적으로 할만한것을 찾아서 채우면 어떨까요? 외로움을 불안함으로 바꾸지 않고 잘쓴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