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유튜브,인스타그램,디스코드 같은 SNS에서

거짓정보를 받고. 거짓정보들을 믿고, 이용하여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 그런 정보가 정말 사실인지 찾아보지도 않고 자신의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지.

이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

이 사람들이 누구인지 나무 궁금합니다.

+ 사회문제이기도 합니다 한국에만 존재하는 문제는 아니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의 청소부 하고 경비원이 그랬는데요 어떤 YouTube 보고 저한테 갑자기 처음 본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누구욕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대통령과 현재 대통령이 20명을 죽였다라고 저한테 말을 한 친구도 있습니다. 그냥 차단할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말씀하신 부분을 작성하면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인터넷의 대부분의 댓글은 10%가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살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SNS에서 거짓정보를 무비판적으로 믿고 이를 바탕으로 남을 깎아내리는 행동은 개인의 인지적 편향과 감정적 반응, 그리고 정보 신뢰성 평가 능력 부족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확증 편향을 강화하려는 심리와 사회적 영향을 받아, 사실 검증보다 자신과 의견이 맞는 정보에 더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온라인 익명성에 숨은 채 책임감을 덜 느끼며, 집단 내 인정 욕구나 분노 표출의 수단으로 거짓정보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 사회현상으로,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정보 과잉과 피로감, 교육의 한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개인의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미디어 리터러시 강화, 그리고 건강한 소통 문화 조성이 필수적이며, 사회적으로도 정보 검증과 팩트체크를 활성화하는 제도적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