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어머니 땅서 30년 정도 살던 분이 자기 집이라는데 어떡하나요?
아버지의 집이자 땅이었는데 어머니에게 15년 정도 전에 양도 됐는 시골집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집으로 소유 됐을 때도 그 사람(친척)은 그곳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어머니에게 양도 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왔습니다.
그 사람(친척)이 심하게 가난해 월세나 전세 금전적인 돈을 받지 않고 지내게 해줬으며 그 장소 및 건물에 대한 재산세와 월세는 다 어머니가 내고 있습니다.
이젠 충분히 금전적 여유도 생긴 것을 알기에 이 건물에서 떠나길 바래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랬더니 자신은 여기 30년이나 살았고 불법적 거주도 아닌 상황에서 이만큼 지내왔기 때문에 자기집이라고 점유취득시효, 자주점유를 주장합니다.
그래서 안 나가고 버티는데 법적으로 소송을 했을 시 이 사람을 추방하고 어머니의 소유를 주장했을 시 법적으로 소유권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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