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아이디어가 고갈되는데, 어떻게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드셨나요?

안녕하세요. 복지기관에서 프로그램 기획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매년 비슷한 프로그램만 반복하게 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이용자 욕구를 파악해서 기획하라고는 하지만 막상 설문을 해봐도 뻔한 답이 돌아오고, 예산과 인력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새로운 시도를 하기도 부담스럽습니다. 이용자들이 실제로 만족하고 참여율도 높았던 프로그램을 기획해 보신 분들은 아이디어를 어디서 얻고 어떤 방식으로 구체화하셨는지, 제한된 예산 안에서 효과를 낸 노하우가 있다면 현직에 계신 분들의 솔직한 경험담이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복지관 프로그램 기획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것보다 이용자의 실제 욕구와 기존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문조사 외에도 개별 상담이나 참여자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집하면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일단 복지관 프로그램이 결국은 고갈되어지기에

    가능하다면 인근 복지관과 연합해서

    서로의 아이디어를 빌려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이승용 사회복지사입니다.

    아무래도 타 기관의 프로그램을 유사하게 흉내내야죠ㅎ 외국의 사례도 확인해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