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꿈에서 본게 데자뷰가 있어서 현실에서 놀랄때가 많아요

가끔 꿈에서 본게 데자뷰가 있어서 현실에서 놀랄때가 많아요 저번엔 축구 하면서 패스하고 뛰어가는 모습까지 꿈에서 본거와 너무 똑같아서 소름이 돋았는데 이런일들이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생기다 보니 예언가들이 아마도 이런 미래에 일들을 예측하는게 아닐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이전에 질문자님과 비슷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하지만 데자부와 예언의 경우는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데자부는 뇌가 기억 처리 과정에서 순간 오류가 나서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해요. 그래서 막상 그 상황을 겪기 전까지는 전혀 기억도, 생각도 못하는 거죠.

    하지만 때론 이미 경험한 상황을 바탕으로 뇌가 같은 상황이라고 인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무의식 중에, 경험한 건데 기억을 못하고 있다가 같은, 혹은 비슷한 상황이 되니 앗, 이거 전에도 본 적이 있는데? 한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예언은 그 결이 조금 다르다고 생각해요.

    예언은 미래를 보는 걸 수도 있지만, 큰 데이터 베이스를 바탕으로 예상하는 걸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사주팔자를 보듯이요. 제가 예언에 관련해서는 잘 아는 게 없어서 다소 짧은 답변이 되었지만, 질문자님께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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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습니다 예지몽이라고 하죠. 신기가 있는 일반인들도 경험하고 지인이 꿈에 나오면 전화를 하곤 하는 것입니다. 꿈은 무의식의 세계라 제약 없이 영적 기운이 발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