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지수가 1만갈 가능성도 있으나 문제는 올해 현재 추세로서는 상승추세로 전환하기에는 상당한 긴 시간이 필요하고 현재는 하락추세라는 사실입니다.
즉 지금의 국면은 완연한 하락추세에서 바닥에서 나온 반등일뿐이며 월요일의 증시의 흐름을 보면 오히려 기관과 외국인들의 강력한 차익매물로 하락조정으로 다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미국 증시만 해도 여전히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와 메모리반도체업종은 다시금 하락세로 전환하였고 현재 미국이나 글로벌 반도체업종의 주가도 하락추세라는 점이며 미국의 월가에서도 지금은 수급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메모리 반도체업종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간이 더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반기에 이러한 하락추세가 마무리되는 심리적인 수급이 마무리 되는게 중요하며 무엇보다 현재는 물가와 금리상승우려가 강하며 그리고 항상 역사적으로 올해 11월에 미국의 중간선거가 존재하는데 항상 그 이전까지 주식시장에 좋지 않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 증시 1만 포인트는 사실상 힘들다고 보이며 그나마 미국의 중간선거가 끝나고 그리고 내년도에 컨센서스가 물가하락과 금리하락국면으로 예상하고 있기에 이런 흐름이 하반기에 이어져야 내년도에 1만포인트의 가능성을 다시 점검해야지 지금현재로선 1만포인트 그이전보다 상승추세로 전환하는 시그널이 나오는것을 더 중요시 여겨야 한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