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방에서여 코스피 1만 갈 수 있는 준비를 한다던데여?

오픈채팅방에서여, 코스피가 1만을 갈 수 잇는 준비를 하는 중이라는 애기가 잇던데여,

경제 전문가들의 생각으로 봣을 떄 그 말의 신빙성이 어느정도인지에 대해서 조언을 받고 시퍼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1만 준비” 같은 표현은 근거 없는 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픈채팅방, SNS발 정보는 출처가 불분명하고 매수를 유도하려는 목적으로 퍼지는 경우가 많아 신빙성이 낮습니다. 코스피는 기업 실적, 금리, 환율, 글로벌 반도체 업황 등 복합적 요인으로 움직이며, 특정 수치를 “준비 중”이라는 식으로 예단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투자 판단은 오픈 채팅방이 아닌 공식 리서치나 검증된 지표를 기반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41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지수가 1만갈 가능성도 있으나 문제는 올해 현재 추세로서는 상승추세로 전환하기에는 상당한 긴 시간이 필요하고 현재는 하락추세라는 사실입니다.

    즉 지금의 국면은 완연한 하락추세에서 바닥에서 나온 반등일뿐이며 월요일의 증시의 흐름을 보면 오히려 기관과 외국인들의 강력한 차익매물로 하락조정으로 다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미국 증시만 해도 여전히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와 메모리반도체업종은 다시금 하락세로 전환하였고 현재 미국이나 글로벌 반도체업종의 주가도 하락추세라는 점이며 미국의 월가에서도 지금은 수급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메모리 반도체업종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간이 더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반기에 이러한 하락추세가 마무리되는 심리적인 수급이 마무리 되는게 중요하며 무엇보다 현재는 물가와 금리상승우려가 강하며 그리고 항상 역사적으로 올해 11월에 미국의 중간선거가 존재하는데 항상 그 이전까지 주식시장에 좋지 않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 증시 1만 포인트는 사실상 힘들다고 보이며 그나마 미국의 중간선거가 끝나고 그리고 내년도에 컨센서스가 물가하락과 금리하락국면으로 예상하고 있기에 이런 흐름이 하반기에 이어져야 내년도에 1만포인트의 가능성을 다시 점검해야지 지금현재로선 1만포인트 그이전보다 상승추세로 전환하는 시그널이 나오는것을 더 중요시 여겨야 한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픈채팅방은 누구라도 만들 수 있는 채팅방이며

    그런 곳에서 서로 오가는 말의 신뢰도는

    제로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은이라는 것은 상당히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어떤 예측을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10000이라는 코스피 지수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기는 하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질적인

    성과나 실적을 기대할때 불가능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오천 가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의심을 했습니다 6789000°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우리가 간다고는 하지만 언제갈지는 알 수가 없는 것이고 이번처럼 폭락이 오는 것도 예측을 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