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의견을듣고 싶습니다 만약에

만약에 내가 입양을해서 키운아이가 자라서 우리부부의 바램과 달리 바른길을 가지않고 엇나가는 행동으로 하루하루지쳐서 한계에 도달했을때 어찌하겠나요? 파양을 생각해볼까요? 아니면 끝까지 부모의도리를 다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독한기러기127입니다.

      파양이라니요.

      아이가 바른길로만 자랄수는없어요.

      엇나가고 부모의 기대와 달리 바른길을 가지않더라도 자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고심하는개미핧기19입니다. 저는 끝까지 부모의 도리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마음까지 갖고 입양 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아이스티샷추가입니다.

      저는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파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정말 제 자식으로 인정하기 너무 싫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음.. 본인이 선택한 일이라면 부모의 도리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이 엇나가는 행동을 해서 버리는 사람은 흔치 않으니까요 ..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입양을 하신거면 그런걱정들을 감수하시고 하신게 아닌가요? 어긋나더라도 끝까지 책임지시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아이가 바른 길로 가지 않아도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것 또한 키우는 주인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부모의 도리를 다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