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오냐오냐' 하고 키우는 '아이 최우선 정책'이 아이들의 '방종'을 불러올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리광을 부리며 자라난 스웨덴 아이들은 사회적 스트레스에 쉽게 좌절하거나 학습 능력 저하와 우울증, 자학적 성향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실제 세계 학생 평가 프로그램인 피사(PISA) 테스트에서 스웨덴의 국가 등수는 줄곧 하락세에 있습니다. 수학은 지난 2000년 16위에서 2012년 38위로, 읽기 분야는 10위에서 36위로 각각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