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간장이 없을 때는 어간장을 넣어도 되는데, 국간장이 콩으로 만든 거라 더 깔끔하고 맛있어요 :) 또는 나물 무칠 때나 소고기 미역국 끓일 때 국간장 대신 참치액을 넣어도 맛있는데, 짠 편이니 아주 조금만 넣으시는 게 좋아요! 제 입에는 한라 참치액이 맛있는데 한라 참치액 프리미엄도 한번 써보세요~
저는 국간장으로는 맥간장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재료도 좋고 맛도 정말 달라요! 다만 가격대가 좀 있는 편입니다🥲
국간장이 없을 때는 진간장(일반 간장) + 소금으로 간 맞추기,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 소금만으로도 맑은 국 맛을 살릴 수 있어요. 진간장을 넣을 똑같이 쓰면 색이 진해지니까 양을 줄이고 소금으로 짠맛을 추가하는 게 핵심입니다. 생선액젓(액체 새우젓)도 감칠맛 대체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