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중세에서 적에게 위압감을 주기위한 각인들?

현대에서는 그나마 남아있는 것은

마우리족의 문신 아마존과 아프리카 같은 경우는 동물 뼈를 가지고 한 치장 내지는 문신에 가까운

피부 색칠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서양과 동북아시아 중세에는 상대에게 위압을 주기 위한 장식품 같은 게 있었을까요?

서양과 동북아시아에 적들에게 공포심과 위압감을 주기위한 조각이라든지 가면 각인들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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