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보온병은 무슨 원리인걸까요?

보온병은 무슨 원리로 뜨거운거든 차가운거든 온도를 유지시킬수가 있지요? 그것도 오랜시간 유지시키는법이 뭔지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온병의 내부와 외부 벽 사이에는 공기를 거의 완전히 제거한 진공 상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진공은 열을 전달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매개체인 대류를 차단하기 때문에, 내부의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래서 보온병 안 내용물의 온도를 장시간 일정하게 유지 시켜 주는 겁니다

  • 단열재라고 하여서 온도가 외부로 이동하는 것을 막고 반대로 외부에서 안으로 온도가 이동하는 것을 막는 물질이 있습니다. 가장 생각하기 쉬운 단열재는 스티로폼입니다. 스티로폼에 뜨거운 것을 담든 차가운 것을 담든 온도 전달이 잘 안되는 것처럼 보온병은 겉은 스테인리스지만 안에 스티로폼 같은 단열재가 들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 보온병 외부온도가 보온병 내부에 전달 되지 않도록 보온병에 단열을 확실하게 하여 외부로 부터의 열을 차단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보온병 내부의 온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 보온병은 열의 이동을 차단하여 물의 온도를 오랫동안 일정하게 유지하는 원리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보온병의 벽 또한 이중으로 된 두 겹의 벽으로 되어 있어, 진공상태일 때 열이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벽 사이의 공기를 모두 빼서 진공상태로 만듭니다.

  • 보온병의 소재인 스테인리스는 열을 잘 가두는데요. 열의 이동을 차단하는 원리예요. 보온병 벽은 2중으로 만들어져서 2중 벽 사이가 진공상태로 유지되어 열의 이동이 차단됩니다.

  • 보온병 사이에 빈공간을 만들고 진공상태로 만들면 열의 이동을 막을수있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따뜻한거나 차가운거나 열이동이없기에 온도유지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