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질문 이곳에 해서 먼저 죄송합니다 동성애대해
일단 세상 인식과 또 먼저 동성들도 동성끼리는 사랑이나 좋아하는 감정 부정 대부분이던데 저는 진짜 성관계보다 좋아하는 사람 아껴주고 싶고 같이 밥 먹고 노는게 좋고 행복한데 문제는 제가 같은 동성애를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일반인을 좋아하는데 고백 못해보고 끝내는거 보다 고백이라도 하자 싶어 좋아한다고 말은 해도 거리를 안 둬주고 그사람도 음 저보다 동생이긴 하지만 그사람 말로는 일단 저를 형으로서 많이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리고 앞에 말했듯이 고백했는데도 같이 마라톤 준비 같이 뛰고 좋았는데 제가 궁금한건 그 사람의 질문 때문에 인데요
뭐 진짜 별 감정 없이 순수하게 궁금한거 일거라지만...
왜 좋은지 묻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제 기준 잘생겨서 좋고 고백했는데도 거리 안두고(잠수 안타주고)잘 지내줘서 좋고 같이 뭐든 밥을 먹든 같이 뛰든 같이 해서 좋고 같이 있는게 좋아했는데
더 이유 있냐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말한거 때문에 좋은데 더 생기면 말해주겠다 했는데
'좀 실망인데요'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의 의미나 그게 신경쓰인다랄까 궁금한데 자꾸 그냥 물어본거다 라고만 하고 하네요 그사람 마음도 알고싶고 진짜 순수 궁금한건지
(반복적인 말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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