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는 빵이나 과자 사탕 초코릿 이런 류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입 심심할 때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현미누룽지를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븐을 중고로 구입했어요. 현미쌀을 5시간 이상 불려서 밥을 지어 누룽지를 손바닥만한 먹기좋은 크기로
오븐에 20분정도 구워서 지퍼백에 포장해서 선물도 주고 출출할 때 주섬주섬 먹기도 합니다.
남편이 현미밥은 안 먹는데 현미 누룽지는 먹네요. 아침에 끓여서 먹기도 하고 간식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백미 누룽지보다 고소하고 맛도 좋고 영양도 좋아서 자주 해서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