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인기가 점점 식고 있는데 왜 그럴까요 ?

탕후루의 인기가 한창 엄청 높았었는데 요새들어 점점 시들시들 해지는 것 같습니다. 패션이라면 반짝 유행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탕후루 같은 식품들은 음식의 맛이 변하지 않는건데 왜 음식들도 한창 유행하다가 시들해지는 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도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인기는 있어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탕후루와 마라탕은 아직도 식지 않았더라구요. 탕후루 가게들이 더이상 생기진 않지만 아직도 있긴해요 

  • 한 때 뉴스에서 탕후루 영업하는 가게가 있는데

    버젓이 맞은 편에 영업했는데 동종 업계에는 최소 몇 백미터 까지 간격으로 운영해야 했으나

    맞은 편에 영업한 탕후루 가게에 대해 처벌하였고

    또 건강학적인 측면에선 달달한 살탕과 물엿이

    과일의 효능< 단 맛이 찐듯하게 범벅된 표면이 더 살 찌워지는 악영향이 크다고 봐요

  • 아무래도 요즘에는 SNS가 발달해서 유행이 오더라도 금방금방 식어버리고 유행이 되게 빨리 도는것 같습니다.

    탕후루의 유행이 끝나고나서 또 다른 음식들이 유행하기 시작하니 탕후루는 자연스럽게 유행이 끝나게 되버리고

    서서히 잊혀져 가는것이죠.

  • 잠깐 먹방 컨텐츠로써 뜬 음식이기도하고 워낙 탕후루집이 곳곳에 우후죽순으로 생긴 것도 인기가 떨어지는데 한 몫을 한 것 같습니다.

  • 반짝 유행이기도 하고 너무 단맛이라 그렇게 안땡기게 되는것 같아요.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고 보여지십니다.

    그리고 가격도 비싼것도 한몫하는것같아요

  • 가격이 너무 비쌌습니다. 아마 천원에 파는게 적당했던거 같습니다. 왜냐면 탕후루집 한다고 하면 주변에서도 뒤에서 욕할 정도였으니까요

  • 탕후루는 개당 3천원씩 판매되고 있는 박리다매의 특성을 가진 아이템이다. 굉장히 제한적인 아이템이므로 날씨에도 민감하고 인기가 없어지면 박리다매구조로는 견디지 못한다.그리고 유행이 금방 바뀌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