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에게만 장난을 치는 심리는 무엇인가요?
우선 그 분의 정확한 성격을 잘 아는 상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저에게 유난히 장난을 치고 편하게 대하는 여성분이 계십니다.
주변에서 얼핏 듣기로는 모두가 잘 어울리고 대화를 나누는 그런 스타일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연상분이십니다.
이 분의 심리가 문득 궁금해서요.
그저 저를 편한 사람 즉 이성이 아닌 존재로만 봐서 그런건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보니까 조금씩 관심이 생겨서 마음이 조금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지 의견 묻고 싶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이 본인을 이성으로 봐주기를 원하는건가요?
그렇게 의미를 두고싶어하는걸로보이는데 이성으로 생각한다면 그렇게는 못할것이고 아마 원래 성격일수있습니다
장난을 잘치는사람은 장난을 안치는 사람은 있을수있어도 한명에게만은 치는건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상대가 본인에게 장난을 치는 이유는
본인이 상대의 장난을 유독 잘 받아서 주어서 일 것 입니다.
관심이 있어 장난을 치는 경우는 있긴 하나
장난을 치더라도 경우에 맞는 행동을 한다 랍니다.
어느 정도의 적당한 선을 지키지요.
남자든 여자든 이성에게 관심이 없으면 장난도 안치고 말 자체도 걸지를 않습니다. 질문자님보다 연상이고 장난을 친다면 본인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질문자님도 그 연상녀에게 시간이 가면서 관심이 조금 생겼다면 조심스럽게 장난의 의미가 뭔지 이야기를 해보시죠. 남녀간에 나이차이는 숫자에 불과한 거 같아요. 서로 대화가 통하고 코드가 맞다면 만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겼다면 질문자민도 약간의 호기심과 관심이 있는 거 같으니 기회가 되면 차 한잔 마시면서 편하게 대화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성분이 남성분에게 장난을친다면 관심이 있으니 장난을 치는것입니다.관심이 없다면 장난을칠이유가 없겠죠.편하고 마음에 드니 장난치겠죠
질문자님에게만 장난을 치는 건 유쾌한 장난이겠죠?
그렇다면 이는 호감의 신호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꼭 이성적 호감이 아니더라도 인간적으로 호감을 느끼는 것일 수 있죠.
상대방이 연장자라고 하시니 조금 조심스럽게 같이 장난치면서 추이를 지켜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장난을 친다는 것은 관심의 표현 중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치지 못하는 장난이 질문자 님에게는 편하다는 심리적인 요인으로
친한 애정 표현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