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돈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들다면서 외제차 타고 다니는 친구의 심리
얼마전에 안좋은 일을 겪어서 경제적으로 힘들어진 친구가 있습니다. 예전엔 친하게 지내다가 최근엔 자주 못만나기도 했고 이 친구가 무개념이고 한심해보여서 마음도 멀어졌죠. 저한테도 몇번 힘든 얘기하고 전화해서도 힘든 얘기하는데 이 친구가 고가의 외제차 타고다니는걸 제가 알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럴거면 외제차를 팔고 국산차 중고차를 타고다녀라" 하는데도 꾸역꾸역 외제차를 타고 다니더라고요. 그러면서도 돈때문에 힘들다고 징징댑니다. 이 친구 왜 이러는걸까요? 가오가 정신머리를 지배한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돈때뮤에 경제적으로 힘들다면서 외제차 차는분들은 그냥 겉멋들어서 그렇죠..신용불량자 되고나서 차 팔고나서도 정신못차립니다.
그런분들은 아무리 이야기하도 듣지않으니 그냥 안만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입이방정입니다.
예 가오가 정신을 지배한거지요
마지막 자존심 이런겁니다.
진짜 이것만큼은 안된다. 이런건데 뭐... 아직 덜 힘든거죠
진짜 힘들면 그렇게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죽방의전설입니다.
한마디로 겉멋이 아닐가요? 남들 한대 보여주기식 자기생활은 힘들고 쪼달려도 내멋에 사는 진구가 아닐가 생각이 드내요 나중에 생각하면 후회 할건대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