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짠돌이가 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직장상사인데 너무 짠돌이에요.

상전모시는걱도 아닌데 수행기사 노릇도 하게 되고 몇시간동안 운전을 했는데 밥은 알아서 먹고 오라고 하고 지는 장부로 밥 먹고..

하.. 윗사람이 너무 인색하니.. 그냥 맨날 내가 손해보는 느낌만 듭니다. 뭔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나비날개138입니다.

      요즘에는 MZ하게 하고싶은말 하면서 사는 게 대세이다보니 너무 속으로 끙끙앓지마시고 논리있게 한번 따져보세요

    • 안녕하세요. 옹골진딩고60입니다. 짠돌이 상사가 있으시군요 저는 걍 대놓고 이야기합니다 더 짠돌이로요 돈도 없다고선수치고 힘들다고 선수치고요 방법있나요? 함 까보는거죠

    • 안녕하세요. 쌈박한코브라230입니다.


      오히려 뭔가를 바라지 마시고 일적인 범위안에서만 돕거나 함께 일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고의 대가로 뭔가를 받거나 얻어먹게 되면 나중에 내가 이제까지 뭘 해줬는데 그것밖에 못하냐, 받아만 먹고 일은 더 안해주냐 등으로 오히려 되돌아올 경우도 많습니다. 적정선에서 뭔가 바라지 않고 서로 일적인 경계만 지키는게 더 좋을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하네요 힘냅시다^^입니다.

      직장상사이니 달리 방법이 없는것 같내요

      그 직장 계속다니실거면 그냥 인내하시고 버티시는방법밖에요 언젠가 그 위치에 오르실 날이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