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너무 알려진 명소가 아닌 서울에 정말 좋아하는 곳들 추천받고싶습니다
유명 장소는 기본적으로 관광객이 많고 사람도 몰려서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라(극i성향)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정말 좋은 곳들(특별한 놀거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내일 걸으면서 힐링 하는 시간 가져볼까 하는데요, 저는 그냥 새로운 장소 새로운 경험 속에서 떠올라지는 생각들 그 자체를 너무도 즐기고 1순위로 행복해하는 편이라서, 그저 걷고 카페를 가고 여긴 어디지 하며 들어가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행복을 얻는 타입입니다. 뜻밖에 장소처럼 느껴지는 곳에서 인생 장소가 되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냥 자기자신만의 동네같은데가 있다면 가볍게 추천해주시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