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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경기장은 축구하기에는 최악의 장소인가요?

에콰도르와 다른나라의 축구 경기를 보면,

에콰도르가 고지대라서, 다른 축구강국들도 적응을 못해서, 비기거나 패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원정팀한테는 진짜 최악의 장소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콰도르의 대표적인 축구 경기장인 키토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팔은 해발 약 2,800~2,850m의 고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런 고지대 경기장은 원정팀에게 실제로 '최악의 장소'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큰 어려움을 줍니다. 에콰도르 말고도 남미의 고산지대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는 경우, 사실 숨쉬기 조차 힘든 환경에서 축구를 하는 극한 상황으로 이해하시면 될듯 합니다.

  • 고산지대에서 경기를 하게 되면 다른 곳에서 온 선수들에게 적응하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그로인해 제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를수가 없어요.

    적응이 된 홈 선수들에게느 문제가 없지마 원정팀의 경기력이 떨어져서 원정팀의 무덤이 되죠

  • 안녕하세요 어느토요일오후의향기 입니다.

    고지대의 경우 기압에 의한 산소 부족으로 운동선수에겐 영향이 있습니다.

    원정선수들은 큰 영향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