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샤워실 바구니 밑에 물이 새면 수건을 받쳐야 하나요?

헬스장 샤워실에서 샤워를 마친 뒤 바구니를 보니 바구니 밑에서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바구니 밑에 물이 새지 않도록 수건으로 바닥을 받쳐 두는 것이 예절인가요?

지난번에는 바구니 밑에 물이 샌 것에 대해 다른 손님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이를 지적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최근에 지적한 것은 바닥이 미끄러워질 수 있어서 안전이나 청결 문제 때문인지, 아니면 헬스장마다 이용 예절에 대한 기준이 다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수영장인데요

    샤워하고 나올 때 바구니 쏟아서

    바구니부터 탈탈 털고

    하나 하니 최대한 털어서 담아가지고

    나오면 물 흐를 일 없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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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수건을 일부러 바닥에 깔아본 적은 없는데, 바구니에 물이 많이 고여 있으면 한 번 털고 나오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물이 흘러 있으면 다음 사람이 미끄러질 수도 있으니까요.

    예전에 아무 말 안 했던 건 그냥 신경 안 쓰는 분이었을 수도 있고, 최근에 말씀하신 분은 청결이나 안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딱 정해진 예절이라기보다는 헬스장마다 분위기나 사람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