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도 몰이사냥하는 정치병은 답이 없는 걸까요? 그냥 손절할까요?

자기가 말문이 막히면 친구한테도 몰이사냥을 합니다

박사모나 일베 뭐 이딴 소리를 하는데

하는 짓이 어린 애같고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저는 저런 곳에 가본적도, 실수로 접속한 적도 없는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웃고 지나갔지만

이런 게 점점 길어지니 장난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공부, 전공을 한 분야라

있는 그대로 대답하는 것뿐인데

답이 자기 입맛에 안맞으니 몰이사냥을 합니다

딱히 엄청 친한 친구는 아닌데

그냥 정리하는 것이 나을까요?

혐오감이 커지는데 그냥 추억 때문에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1. 일단 솔직하게 이야기 해 보시구요.

    2.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손절이라기 보다 인연을 정리하시면 됩니다.

    3.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4. 다만 인연 정리할때 그 친구에게 '그래도 네가 잘 되길 바란다' 덕담 정도는 직접이든 마음속으로든 하시고 정리하세요

  • 친구가 글쓴님한테 공격적이고 혐오를 조장한다고 하면 친구로서의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태도를 고치지 않으면 절연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지금 말씀하신일이 친구사이뿐만아니라 가족들끼리도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 볼수있습니다.

    그래서 정치예기는 누구와도 하지않는게 가장 바람직한것이라는 말까지 있죠.

    자신과 성향이틀리면 아그렇게도 생각할수있겠구나라고 넘어가면되는데 그것이 잘못됬다며 훈수두는 행위 자체는 민주주의적 관점으로 잘못된것인데.

    오히려 민주주의 국가에서 잘못된 행동을 하는것이 자신들이라는것을 인지를 못하더라고요.

    저라면 손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