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첫째니까 어디까지 양보해야 돼요?..
집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예요. “첫째니까 양보해.” “누나니까.” “오빠니까.” “형이니까.” 이런 말, 정말 많이 들었을 텐데요. 그런데 무조건 첫째가 양보해야 할까요?
양보를 ‘당연한 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누가 첫째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첫째니까 양보해야 해”라는 말, 이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집에서 “첫째니까 양보해라”라는 말, 도대체 뭘 의미하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첫째니까 어디까지 양보해야되는가?? 첫째라서 혜택을 받는것도 많잖아요 꼭 양보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제생각에는 혜택을 받는것이 더 많다고 봅니다~~~
저도 막내이지만 저런 말 많이 들었습니다. 위에 누나가 있는데 저랑 누나랑 둘이 싸우기만 하면 전후 사정 따지지 않고 누나편을 들때가 많았습니다. 억울할때도 많고 이거때문에 울때도 많았죠. 근데 정작 부모님은 그걸 기억 못하더라구요.
첫째니까 양보해라, 동생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약한경우가 많으니 약한자에게 배려해라 이뜻으로 들리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첫째니가 양보해보다는 첫째가 혜택을 제일많이봅니다.근데 그걸 첫째는 모르는것일뿐입니다.첫째는 부모님의 사랑을 제일많이 받고 모든것을 대부분 좋은것을 받고 생활한것입니다.둘째나 셋째는 다 물려봤고 성인이 되어도 첫째를 제일 챙기는것이 부모이구요.첫째니가 양보해라는것은 많은걸받았으니 어느정도는 양보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첯째에대한믿음이잇고 둘째세째는 아직어리다는의미의말이니 너무신경쓰지마시고 그만큼잘하고잇다는의미의말입니다 부모입장에서는요 믿는다는 의미니 너무개의치마시길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반대로 둘째니까 형 언니 누나 오빠한테 양보해라고도 합니다 첫째라고 어디까지 양보해라는 말은 기준은 없지만 어느정도 동생이 없을때 그만큼 사랑을 많이 받았고 둘째가 더 어리고 연약하니까 주라고 하는것이고 첫째만 따로 있으면 또 챙겨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