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좋아하는데 가장 큰 기준은 나와 성향이 잘 맞는가 인가요?

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좋은 사람과는 깊은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갑니다.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기준은 나와이 성향이 맞는것이 기준이 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과도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고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관계가 건강한 인간관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꼭 자기와 성향이 맞고 입맞에 맞는 사람만 만날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서로 맞춰가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서로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요것도 다양한 편인데요.

    1. 같은 성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좀 더 많으시구요. 관심사, 기본 성향이 비슷하니 쉽게 공감이 되죠

    2. 다른 성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자기와 다른 사람한테 매력을 느끼는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사람을 좋아하는 기준점을 같은 성향이라고만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나와 성향이 안맞더라도,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좋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향이 달라도 배울점이 있다거나, 만약 이성이라면, 본능적으로 성향과 상관없이 성적 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을 좋아한다는 기준은 성향 뿐 아니라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고 봅니다.

  • 기준은 생각하기 나름이라 생각 됩니다.

    물론 나와 성향이 비슷한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 합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 그리고 평소 생활습관의 기준이 무엇이냐에 다르다고 봅니다.

  •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나 기준점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누군가는 대화나 이야기 등이 잘 통하는 걸 기준으로 두고 그래도 외모를 보는 사람도 있고 이건 사람마다 다른 부분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