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의 조카 결혼식 축의금을 따로 해야할까?

친한 언니의 조카 결혼 축의금 얼마할까요?

8년전 제 결혼식에 언니는 30만원했어요!

그리고 언니는 현재 50다 되어가는데,

결혼은 하지 않을꺼예요!

그리고 그 조카는 20년전부터 언니한테 꾸준히 얘기를 들어왔어요~ 큰언니딸인데, 친한 언니와 같은방을 써주어 어릴땐 재매처럼 티격되다가 커서는 맥주도 같이 마셔주는 사이지만.. 저랑은 만난적없는데 언니에게 결혼식 초대를 받았어요

그런데 가지는 못 할 것 같고,

따로 둘이 만나기로 했는데...

축의금을 전달 해야 할까요??

선물로 대체한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친한언니 조카는 축의금을 하지 않지만 질문자님과 그 언니 사이를 생각해보고 결혼식도 초대받았다면 그래도 축의를 하시는 것이 좋아보이는데 8년전에 30을 받았다면 가지 못해도 20은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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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친한 언니의 언니 딸이 결혼한다는것이죠.

    언니의 언니는 만난적이 없는것이고요.

    친한 언니에 대한 생각으로 언니의 언니 딸 결혼식 축의금 준다는게 마음이 따뜻하네요.

    제생각이지만 성의만 표시해도 될것같아요.

    결혼식 참석을 안하신다고 하니 10만원정도가 어떨카 생각합니다.

    적다싶으면 15~20만원을 전해도 되기는 할것 같습니다.

  • 보통 친하고 가까운 사이는 시작이 30만원 부터인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선물이라면 반지나 피로연 드레스를 해주는것이 좋아보이는데 축의금보다 더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하는경우가 많아서 축의금을 내는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 친한 언니의 조카라고 하면 굳이 축의금을 하기는 좀 뭐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결혼때 주셨다고 하니 뭐라도 좀 해주시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