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의 어원은 라틴어 veteranus에서 유래, '오랜 경험을 가진'이라는 뜻이지요. 로마 시대때부터 오랫동안 복무한 노련한 병사를 가르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흔히 현대에 와서 베테랑의 기준은 나라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20년 이상 복무한 군인을 의미하지요.
회사나 일반 사회에서 베테랑이라고 하면 20년이라고 일관적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그 회사의 연혁이나 전통, 근무 환경에 따라 단 5년 정도에 베테랑 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또 어떤 업무에 따라 20년 이상의 근무경력에 남들을 가르칠 정도의 실력이 된다면 베테랑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