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젠 갑질 보다 을질이 더 무서운 세상인가 봅니다...
자영업자 분들의 커뮤니티에서 알바생들의 태도 때문에 계속 난리인 듯 하네요..
면접까지 다 보고 출근하라고 했는데.. 출근 당일 이제 일어나서 가기 어렵다고 문자로 연락오고..
첫날 부터 그러면 앞으로 계속 일하기 어렵다고 하니... 네.. 한마디로 답장이 오고..
요즘 알바생들의 을질 때문에 더 힘들다고... 자영업 하시는 분들 정말 골치 아프실 것 같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많은거같아요 ㅠㅠ
알바들이 다 그런건 아닌데 간혹 너무 이기적이고 상식밖의 행동을 해요ᆢ 글쓴님처럼 출근 약속을 해놓고 당일에 다른곳으로 출근하기도하고 게임하느라 잠 못자고 피곤하다고 하고 ㅠㅠ 힘드네요 ~
을질 이라고 보다는 개인 성향에 따른 반응으로 보입니다. 그런 반응을 보인 아르바이트생은 생계형이 아니고 일정 금액만 벌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부모로부터 교육을 잘못 받은것도 한 몫하는데 본인의 잘못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실제 사회생활하기 힘든 성향으로 보입니다.
요즘 자영업자들은 알바생의 근태와 태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습니다. 면접까지 마쳤는데 출근 당일 갑자기 연락이 오거나, 일하기 어렵다는 단순 문자만으로 예고 없이 결근하는 일이 잦다고 합니다. 첫날부터 책임감 없는 행동을 보이면 앞으로도 근속 가능성이 낮아 자영업자 입장에선 걱정과 부담이 커집니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을질 문제, 즉 알바생의 권리만 강조돼 사장들이 더 힘들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이런 현실 때문에 갑질보다 을질이 더 무서운 시대라는 공감이 늘고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을이 을질 하면 더 무섭긴 하다는 생각에는 공감이 가긴 하지만 지금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거은 을이 을질이다라기 보다는 그냥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반응을 한거 같아요 면접 까지보고 출근 당일 못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거 같아요 그리고 계속 일하기 어렵다는것은 나가라는 뜻이기 때문에 네라고 대답하고 퇴사한거 같구요 어떻게 더 잘하겠습니다 해도 그만둬라 하고 갑질할수도 있는거잔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존감 높아보이게 나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