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지금 원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누군가 지금의 당신을 보고 “예전에 꿈꾸던 모습이야?”라고 묻는다면 뭐라고 답하시겠나요?

그리고 아니라면, 언제부터 방향이 달라졌다고 생각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누군가가 현재 제 모습이 예전 제가 원하던 모습이냐고 물어본다면 아니라고 답할 거 같아요. 언제부터 방향이 달라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살면서 마주치는 여러 선택의 기로에서 감정보다는 이성을 택해 지금의 내가 된 거 같다구요. 비록지금의 모습이 내가 원했던 모습은 아니더라도 현생에 얼마나충실한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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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꿈이 직관적인 정적인 목표가 아니라 어떤 상태를 유지하는 추상적인것으로 꿔왔어서 꿈을 이루었다고도 이루지 못했다고도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정년이란 끝을 생각하지 않고 삶의 방향으로 어릴때 정했었습니다

  • 저는 학창 시절 직업군인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건강 문제로 인해서 고등학교 자퇴하고, 신검때도 해당 문제때문에 사회 복무요원으로 빠지면서 사실상 포기해게 됐죠

  • 성인이된후에 돈으로 부터 자유로워 져야 꿈을 꾼다생각합니다

    소년소녀시절엔 그런현실이없어 낭만적인 꿈이 있지않았나 봅다

    현실에 시달리고 일에 시달리는 이유 금전을 벌기위에 내시간을 아깝게 투자하는게 아닐까요

    뭐 돈없이 마음가짐으로 달라질 수 있다 라는 성인분도 계시겠지만 결국 금전 여유가 없어지면 꿈도 사라진다봐요

  • 저는 지금 제가 윈하는 완벽한 삶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게 살고 있는것 같아요. 나이 30살에 생각한 50대 은퇴 죽을때까지 돈 걱정 하지 않고 놀면서 살자로 계획을 했는데 지금 제나이 딱 50에 회사를 은퇴하고 변안하게 살고 있습니다. 많은 돈을 모은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죽기 전까지 아껴가며 쓰면 충분히 살수 있을 정도는 모았네요. 이정도면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예전에 꿈꾸던 모습은 아닌것 같네요 . 어릴적에는 꿈이 많었는데.. 다른분들도 다들 그렇게죠...대학교 졸업후 첫 직장부터 방향이 달라지기 시작한것 같네요

  • 살면서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고 중간중간 우여곡절은 많았지만 결과적으로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네요 ㅎㅎ 꿈은 못이뤘지만 원하던 안정적인 가정은 이뤘으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