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꿈에 돌아가신 부모님이 나왔습니다.
부모님께서 "보고 싶다. 그리고 미안하다"라고 하시며 저를 안아줬습니다.
저는 울면서 꿈 속에서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하고
부모님도 "그래 고맙다"하고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잠에서 깨고 나니까 어딘가 찜찜하고 제가 원래 꿈은 꿈일 뿐이다라고 생각하는데
부모님 생각을 잊고자 컴퓨터 게임을 했습니다.
혹시 내일 날씨가 맑으면 수목장 한번 가보는 게 좋을까요?
집이랑 가깝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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