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꿈에서 고인과 함께 웃으며 이야기하는 꿈 해몽
안녕하세요
몇달전에 어머님이 저도 못알아보시고 돌아가셨어요
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애닯은게 하루도 잊은적없이 매일 울며 시간을 보냈어요..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늘 생각했어요
보고 싶은데 그렇게 꿈에 한번도 안보이시더니
어제는 엄마가 어떤 하얀 방에 계시는데..병이 다 나으신듯 화사한 모습으로 빨간 매니큐어도 바르신채 살아 계셨어요. 그래서 제가 엄마께 엄마..엄마..엄마 아플때 내가 얼마나 엄마 위해서 기도한줄 알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그렇게 기도했어요.이렇게 애닯게 말했어요
그리고는 엄마랑 즐겁에 많이 대화한거 같은데 대화 내용은 전혀 기억이 안나고, 엄마와 제가 화장한 날씨에 평소 알던 거리로 서 있었는데 꿈에서 깨어났어요.
그냥 제 소망을 담을 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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