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저만 가끔 이런 느낌이 드나요..??
엘리베이터라던지 그런 공간에 혼자 있을 때 너무 무서워요.
그냥 누가 지켜보는 느낌이고, 화장실이라던지 혼자서 뭔가를 하고 있으면 누군가 자꾸 쳐다보는 느낌이에요. 막 다리를 감싸는 것 같기도 하고, 이게 새벽이라서 어두워서 그런 기분이 드는 건가? 라는 생각도 들어요. 잠자기 전에도 막 의자에 걸려 있는 옷을 보고 자꾸 사람이라고 착각해서 깜짝깜짝 놀라는데.. 이런 건 대부분 사람들 다 그런 거겠죠 제가 예민한 거죠? 문이 열리면 누군가가 저를 칼로 찌를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무서워요.. +달력을 보는데 달력의 숫자를 계속 보면 좀 무서워요(이건 좀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우울 증세가 조금 있는데 스트레스 때문이겠죠..?(지금도 살짝 누가 제 방문을 박차고 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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