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떠오르면 생각나는 음식은?!

천고마비의 계절,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오면 문득 생각나는 나만의 특별한 제철 음식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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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 하면 전어죠. 전어 굽는 냄새에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고 하잖아요.

    사실 저는 군밤과 군고구마를 좋아합니다.

    보통 군밤, 군고구마는 겨울철 음식이라 생각하시는데.

    가을에 먹는 군밤과 군고구마가 진짜 맛있습니다.

    더 달다고 해야 하나.

    암튼 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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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을이 되면 가을 제철음식이 많이 생각나죠.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 온다는 전어구이, 생으로 먹어도 구워 먹어도 맛있는 대하구이, 비싸지만 비싼값하는 꽃게찜 제일 많이 생각납니다.

  • 가을하면 생각나는 음식이라… 제철 과일은 감과 사과가 아니겠어요? 감은 홍시가 제격이지요. 그 홍시를 올려서 여름에 다 먹는 것! 그게 승리의 비결이기도 하고, 사과는 다른 과일들과 마요에 버무려서 사라다로 먹어도 맛이 좋지요. 이외에도 군고구마, 군밤도 좋고요… 아무래도 날씨가 쌀쌀해지는 만큼 짬뽕이나 국물이 따끈한 라면도 좋고요.

  • 가을에먹는 전어구이 전어무침 전어횟,새우

    호박고구마,군밤, 곶감,대추,무화과 ,갈치

    송이버섯,능이버섯, 석류 이렇게 있지요

  • 요새 횟집 가면 가장 많이 ㅁ먹는건 제철인 대하하고 전어인데 올해 전어가 유독 비싼거 같더라구요. 많이 못먹어요 ㅋㅋ

    새우도 가게는 비싸서 쿠팡등에서 주문해서 집에거 먹으려 해여

  •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며 가을이 오고 있음을 느끼고 있는 요즘인데요. 저는 가을 하면 사실 대하가 생각나요. 이때만 먹을 수 있는거같아서요!

  • 가을하면 역시 전어나 대하가 많이 생각나는 거 같습니다. 가을을 대표하는 가을 제철음식이죠 그리고 가을에 명절이 있다보니 명절 음식인 송편이나 동그랑때, 갈비같은 음식도 생각이 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