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를 빌리면 인천국제공항이 아닌 김포공항에서 출발한다고 합니다. 일반 탑승구가 아닌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탑승하는데 이곳은 전세기 전용 공항으로 일반 공항과 마찬가지로 신분증 검사 및 짐 검사를 거치지만 일반 비행 서비스에 비해 출국 시간이 확 줄어드는데 전용 터미널과 신속한 출국 및 세관 서비스 덕분에 출발 30분 전에 공항에 도착해도 된다고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 중에서는 대한 항공이 유일하게 전세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