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 은행 재직 중으로 해당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할게요
연체정보의 공유는 보통 '원금 연체'의 경우에는 3영업일이면 은행공동망에 공유가 되며, '이자 연체'의 경우에는 5영업일이면 연체정보가 공유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연체 정보가 공유되어서 신용평가에 사용되는 기간은 최대 1년동안에만 활용이 되게 됩니다. 즉, 은행 전산망에서 연체정보가 남아 있더라도 이 연체 정보로 인해서 불이익을 받게 되는 최대 기간은 1년이라는 것으로 만약에 지금부터 연체를 하지 않으신다면 1년 후에는 정상적으로 연체가 없었던 고객으로 분류되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