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잘 거절하지 못하고 남에게 싫은말 하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억지로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신앙생활에 뜻도 없고 종교 믿지도 않는데 교회 매주 끌려 다니고 있구요

남자친구는 세차할때 집에 뭐 수리할때 도움 필요할때 제가 힘들어도 거절 못하고 제 시간 할애해서 그냥 도와줍니다..

핑계도 대지 못하고 거절도 못하고 손해만 보는 저 어떻게 하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단호하게 말을 해주고 편안하게

      실천하세요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더라도

      자신의 모습을 명확하게 말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거절못하는 성격이여도 변화하셔야 됩니다. 본인을 위해서 하고싶은일을 해보세요. 조금씩 변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교회는 누구나 한 두번은 끌려가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면 단호히 거절하시면 몇번권하다가 어느순간 부르지 않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마음이 아파도 거절 할것은 단호하게 거절을 하세요~본인이 하고싶은것을 당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