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는 가공할 때에도 105∼135℃의 고온에서 약 3~4초간 살균하는 과정을 거치므로 너무 끓이지만 않는다면 우유 속 영양소는 파괴되지 않는다. 우유는 냉장 유통, 냉장 보관을 원칙으로 하므로 가급적 차게 마시는 것이 좋지만 장이 약하거나 설사를 하는 사람은 60℃ 정도로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것이 좋고, 불면증이 있을 경우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우유 한잔을 마시면 불안감을 해소시켜줘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출처 우유에 대한 진실과 오해… 우유, 끓이면 영양소가 파괴된다? - 조선비즈 (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