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안경을 맞추러가 잇엇던일!

안녕하세요 얼마전 친구랑 같이 안경을 맞추러가 잇엇던 일입니다. 일단 걔는 0.4,0.6인데 익상편때문에 일부러 끼고다니고요 전 5.5,5.5낍니다

하나를 더맞췃는데 거기선 시력에 거의 변화가없단 말을 들엇는데 뿔테엔 5.5,5.5 하고 딴안경엔 5.5,5.75로 햇더라구요 그분이 말은 그리하셔도

실제로 나빠져서 이리한건가요? 글고 성인 이후에도 도수높은안경을 장난으로끼거나 과교정하면 더 악화

될 수도 잇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이 나빠져서 도수를 올리기도 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기계의 오차가 있을 수도 있고 좀더 선명하게 보이길 원하면 높은 도수로 올려서 교정하기도 합니다.

    과교정 자체로 시력저하가 오진 않지만 눈에 피로도가 높습니다.

  • 성인 이후로는 도수가 크게 변하지 않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시력이 조금 바뀌더라도 생활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하여 도수를 바꿔주지 않은 것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