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소음중 가장 듣기싫은 소리는 ??

저는 의외로 냉장고 경고음 ... 정말 듣기 싫어요

유독 시끄럽고 거슬러요 !!

그리고 사이렌 오토바이 새벽시간 부앙 ~~~ 하는소리랑

등등등

생활속에서 유난히 내귀에 거슬리는 소리는 ??

무엇이 있나요 ^^ ㅎㅎ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개 짖는 소리가 대표적이죠. 제가 과거에 초등학생 때 개한테 물려서 다쳤는데도 저희 엄마가 작은 개도 무서워하냐고 계속해서 꼽 주고 그래서 제겐 개가 더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고요. 이외에도 오토바이나(특히 튜닝한) 쿵쿵 뛰는 소리라든지 등등 많죠.

  • 저한테는 층간소음보다는 주말에 지하에서 울리는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의 진동이 짜증납니다, 몇개월전부터 누가 구입해서 사용하는지 지하에서 시도을 키면 1층에 있는 저의 집 전체가 울려버리거든요

  • 저도 흔한 생활소음들 중에 앞동 의 몇호인지는 모르지만 개짖는 소리 특히 싫어해요 밤낮 가리지않고 짖는데 미치겠어요 새벽에 배달오토바이에서 들리는 음악소리도 듣기싫구요 더 싫은건 토요일 낮에 아파트단지 앞에 와서 확성기 크게 틀고 호객행위하는 갈치판매상이 싫어요

  • 저는 일단 윗집에서 들려오는 발망치 소리는 진짜 언제 들어도 참기가 힘들고 창문 열어두고 자는 여름에는 오토바이 소리가 진짜 너무 시끄럽더군요. 그리고 윗집에서 개 키우면 개 뛰어다니는 소리도 진짜 스트레스 요소이기는 합니다. 

  • 말씀하신 냉장고 경고음 특히 오토바이 소리는 정말 귀를 힘들게 합니다.

    요새는 대부분 가전제품의 소음을 조용히 만들려 많이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헤어드라이기 소리가 커서 불만입니다.

    물론 제가 쓰는 제품이 그럴 수도 있지만

    자는 사람 깨울 정도로 시끄럽습니다.

    머리는 잘 말립니다.

    앞으로도 제품들이 많이 조용해질 것 같습니다.

    연구를 많이 하니까요.

  • 저는 낮 동안엔 무슨 소리가 들리든 상관 없는데... 아니 소음은 좀 짜증 나긴 하지만 그래도 견딜 수는 있는데

    밤에 자는데 소음 들리면 어떤 종류의 소음이든 다 싫네요

    최근엔 오토바이 소리, 고양이 소리 때문에 자다가 깬 적 있었는데 정말 최악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