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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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창이 본인은 경사는 안가고 조사만 간다고 한 친구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들 경사에 참석 안 하던 대학 동창이 본인은 경사에는 참석 안하고

조사만 참석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후 본인 자녀의 결혼식 청첩장을 돌렸습니다.

참석해야 할까요 ? 그 동안 저의 경,조사에 참석한 적은 없습니다.

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학 동창분이 경사는 안가고

    조사만 가는 성향과는 상관없이

    질문자님의 경조사에 참석을 한적이

    없는데 굳이 참석하실 팔요가 있을까

    생각함니다.

    경조사 참석 및 경조금도 어느정도는

    기브앤테이크가 일반적이니 만큼

    굳이 참석하실 필요없고

    경조사에 받은 금액이 있으면

    비슷하게 하면 될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 경조사에 참석하지 않은 친구 자녀 결혼식 경사에 참석할 필요 없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경사와 조사를 나누어 조사 만 가는지 도저히 이해가지 않지만 그 동창은 본인의 확고한 신념으로 조사 만 챙기는 거 같은데 그렇다면 본인 스스로에게 더욱더 충실해야 하는데 경사를 챙기려는 것은 이기주의 성향입니다.

  • 굳이... 안 가도 되지 않을까요? 집안 일이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물론 안 좋을 때 참여하는게 더 좋다고 하던데 그래도 일부러 그렇까지 한다면 조금 그러네요

  • 앞뒤가 안 맞는 사람이네요 친구들 결혼식은 안 가면서 자기 결혼식엔 오라니 친구가 맞기는 한가요 띠져묻는게 맞다고 봅니다 웬만하면 손절이 답이죠

  • 본인은 안가면서 오기를 바라는건 도둑놈 심보같아요 굳이 안가도 될꺼같아요 가야겠다면 계좌로 돈붙여주고 끝내는게 좋을꺼같습니다

  • 당연히 안가야지요

    경조사에 오지도 않는데 왜 가야 할까요

    당연히 안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정말 웃기는 사람이 많긴 하네요

    자기는 안가면서 청첩장을 왜 보내나 몰겠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라면 안갈거 같네요. 본인이 경사는 안가고 조사만 간다고 이야기를 한 상황이기에 본인 경사에 초대한것부터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면 안갈거같네요.

  • 해당 대학 동창의 말과 행동에는 심각한 모순점이 있네요.

    그동안 경사는 안가고 조사만 간다고 한점, 지금 와서 경조사에 한반도 안 간 동창에게 뻔뻔하게 청첩장을 돌린 점을 보면 이건 그간 단지 축의금이 나가는 게 아가워서 댄 핑계였던 것으로 판명이 나네요.

    결론적으로 그런 동창의 청첩장에는 반응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 그러시면 꼭 가야 하는 건 아니고, 질문자님이 가고 싶으시면 참석하세요~^^ 결혼식 자리 참석을 즐겁게 느끼시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 경조사비도 상부상조입니다~질문자님 경사일이 있었는데 참석을 하지 않았으면 질문자님도 똑 같이 참석할 필요가 없지않을까요~?저같으면 참석하지 않습니다~~

  • 개인적으로 경사와 조사를 떠나 내 경조사에 한번도 참석을 하지 않은 친구라면 구지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 의견이니 잘 판단하셔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친구가 본인 경사에는 참석하지 않고 조사만 참석해왔는데 이제 자녀 결혼식에 청첩장을 돌렸다면 난처하실 수 있습니다. 참석 여부는 의무라기보다는 관계의 깊이에 따라 결정하면 됩니다. 평소 왕래가 많지 않고 내 경사에도 참석하지 않았다면 예의상 축의금만 전하거나 마음만 전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 위의 상황으로 비추어보면 경조사 가는거와 경조금액은 어느정도는

    주거니 받거니 하는게 일반적이니 만큼

    꼭 참석하실 필요없다고 봅니다

    받은 금액이 있으면

    비슷하게 내시면 될것 같고요

  • 안녕하세요.

    친구가 말과 행동이 다르네요.

    본인은 경사에 안간다하고 남은 오라하네요.

    질문자님의 경,조사에 한 번도 안온 친구시라면 그냥 안가셔도 될 것 같아요.

    너무 따지는건 좋지 않지만, 일방적인 관계는 좋지 않아요.

  • 가지 않아도 됩니다.

    경사에는 안간다는 사람이 다른사람의 경사 불참석에

    서운해하거나 기분나빠히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만에 하나 불참석에 기분나빠한다면 그말 그대로 돌려주세요.

    애초에 경사에는 참석하지 않고 조사에만 참석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 인생은 주고 받고의 미학이 있는거 같습니다. 친구분이 경사는 안가고 애사만 가는 것에는 본인의 의미가 있겠지요. 그러나 글쓴님의 일에는 참석을 안하고 본인의 자녀 결혼식에 청첩장을 보내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남의 애사만 가시는 분이 자신의 경사에 초대장을 돌리는 것은 모순이라 생각합니다. 글쓴님도 꼭 가야할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 대학 동창분이 경조사에 오지않았더라도 축의금또는 조의금을 했다면 가시거나 그 금액만큼만 돈을하셔도 되고 그도 아니면 모르는척 하면 될듯 합니다.

  • 굳이 안가도 됩니다. 자기도 경사에는 안가도 된다고 생각해서 안간것일테니 남들이 본인의 경사에 안와도 이해할 것입니다. 만약 안왔다고 기분나빠한다면 그런 이기주의인간과 연을 끊을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사람마다 인간관계에 대한 기준은 다르겠지만, 과거에 친구가 나의 경사·조사에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았고, 스스로도 “경사는 안 간다”고 했던 사람이 이제 와서 청첩장을 돌린다면, 충분히 기분이 상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친구의 말과 행동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면, 꼭 참석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물론 앞으로의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싶거나,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예의상 참석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질문자님의 선택입니다.

  • 경•조사에 참석하는 것은 상부상조의 의미가 큽니다. 결국은 기브&테이크라는 거죠. 저의 예를들어 저의 가게 옆 가게 사장님의 어머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식장에는 가지 못하고 조의금만 전달하려 했더니 아직 관계가 덜 형성된 사이여서 제가 상을 당하면 그분은 참석할 확률이 낮다고 하시며 조의금을 받지않으셨습니다. 이거 가 빚이라고.. 금전의 빚도 있지만 마음의 빚도 있는거죠. 그냥 대학 동창이 작성자님의 경•조사에 참석하지않아도 상관없다면 참석하시고 그래도 내가 참석했으니깐 저 친구도 참석했으면 좋겠다 싶으면 참석하지마세요. 아마 그 친구는 참석하지않을 확률이 더 높으니까요.

  • 안 가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건 서로 오고가야되는 건데요. 님 경조사에도 안 왔는데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그렇게 절친도 아니신거라면 안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 경조사 대부분이 기브앤 테이크인데 나한테 오지도 않았으면 안가도 됩니다

    좀 이기적인 사람 같네요

    자기도 안줬으면 안받아야지요 사람 초대하면 안되지요

  • 굳이요?

    청첩장이야 예의상 다 돌린걸 수도 있죠

    자신도 참석을 안했는데 아마 다들 안와도 섭섭해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일단 질문을 하신 이유부터가 가고싶진 않은데 막상 청첩장을 받으니 고민되셔서 올리신거 같아요

    참석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시다면 가지 마시고 축의금으로 성의만 표시해도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참석하시게 되면 친구가 고마워하네 안하네 이런거 따지지마시고 나는 너와 다른 대인배다 하며 그냥 참석하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거 같습니다

  • 조사만 참여허겠다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요? 

    궁금하긴하네요~ 

    대학동창인데 그 자녀의 결혼식이라면 거의 30년정도의 인연인데 .. 1-2년정도면 안가겠지만 이유도 묻지않구요~ 그러나 30년이기에 그 세월동안 돈독했다면 그런 개인의사 상관없이 갈 것같고 그렇지 않은 사이라면 가지 않을 것 같긴하네요~ 

    이래서 사람은 모든일에 장담을하거나 절대 하지않겠다는 발언은 조심해야하는거 같네요 허헛 

  • 이기적인 친구네요 ㅠㅠ

    친구의 경조사에 참석하지않고 본인의 경조사를 알리는건 이기적 사고방식입니다ᆢ 경조에 못가더라도 축의금은 하는게 기본이고 조사에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왜 고민을 하시나요? 이건 고민하는 시간도 아까운 일이라 생각되네요

    답은 이미 나와있구요

    상대는 본인 경조사 참석한적 없으니

    안가셔도 됩니다.

  • 남의 잔치는 나몰라하면서 자신의 잔치는 잘되길 바라는건 놀부심보이죠..........

    안가는데 맞습니다.......

  • 친구분도 경사에 안 오셨기 때문에 질문자님도 경사에 안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참으로 이기적인 마인드가 될 수 있는데 똑같이 하셔도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신경 너무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 경사조사둘다 안가는 놈 같은데 그런애들있음 인간관계 안좋아서 하객없어서 보내는 것들 평생쌩까주는게 도와주는겁니다 혼자 화성이주해서 바퀴벌래랑 친구하라고

  • 본인한테 안온 친구면 안가도될거 같습니다 신경 마시고 ㅋ 아니면 5만원하고 식사 하고 오시든지 10만원 하고 부부가 다녀오세요 ㅋㅋ

  • 대학 동창분의 경조사 참석여부에

    대한 언행이 맞지 않은 것 같네요.

    사람관계에 있어

    애경사는 품앗이라고 볼수 있는 데

    서로 오고 감이 없었다면

    굳이 참석하지 않아도

    마음의 부담은

    지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 경조사는 품앗이 느낌이 강하다 생각합니다. 내가 해준것이 있으면 받는것이 맞고 받은것이 있다면 해주는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 친구분이 과거 있었던 경조사에 했던 행동 그대로 돌려주시면 맞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이니까요

  • 손자병법에 손자가 오자서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친구란 기픔과 슬픔 모두를 같이 하는것이 친구라고...

    오자서가 같이 세운나라에서 쫓겨나는것을 보고 한 말입니다.

    과연 친구라는 의미를 한번 생각해 보시길.....

  • 저도 경사는 안갈데가 있습니다 요새 밥값도비싸고 물론 축의금은 보내지요. 축의금을 많이 낼수있다면 모르지만 축의금에서 밥값 빼고나면 미안한마음이들더라구요

  • 가끔 이런분들 있습니다 님의 경조사에 참석하지 않았다면 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경조사도 서로 주고 받는것인데 그렇치 않다면 할필요가 없습니다

  • 거울치료가 필요한 동창분이시네요. 고민하실것 없겠네요. 똑같이 해드리면 됩니다. 동창분도 여태 온적 없는데 갈 이유가 없자나요

  • 안가야지요ㆍ당연한건데ㆍ

    친구도안오는줄알면서 어떻게 하는지 그냥보내는게 아닐까요? 오면오는거고안오면 안오는거고 이런심리요

  • 친구분은 조사는 꼭 챙기라는 말을 본인 편한대로 적용하고 있는걸까요? 타인의 경사에 참석안하고 질문자님의 경조사에 참석한적도 없다하니 전혀 가실 필요 없어요

  • 그래도 관계가 돈독하고 어떠한 이유에서인지만 본인의 신념이고 가치관이니, 존중해주시고 결혼식 가주시는건 어떠신지요!!!!

  • 질문자님 경조사에 오지않은 사람이라면 궂이 안가도되고 축의금도 할필요없습니다. 그냥 축하한다라고만 해도 충분합니다. 청첩장준 동기도 본인이 그동안 해온게 있으니 예의상 준거일겁니다. 설사 그렇지않더라도 인생의 큰 영향이 있을수 있는 관계도 아니니 그냥 흘려버리십시요.

  • 이건 순전히 본인이 마음에 내키면 가시고 별로 가고싶지 않으면 안가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친구를 초대했는데도 전혀 답변이 없이 오지 않았던 경우라면 저같아도 내키지 않을겁니다 친구와의 그동안에 친분의 정도를 가지고 질문자님이 판단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 그런건 물어볼게 아니고 본인이 결정하면 되는데 지금 뉘앙스는 안가겠다는거 아닌가요?

    상대방도 안왔으니, 본인도 참석안해도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