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에 굉장히 많은 유산균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끓여도 유산균은 없어지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로 우리나라의 장중에 청국장이나 된장에는 굉장히 많은 유산균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이걸 끓여서 먹잖아요. 유산균도 균인데 뜨거운물에 끓이면 유산균이 죽는거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청국장이나 된장을 끓일 때 대부분의 유산균은 뜨거운 물에 의해 죽습니다. 유산균은 열에 민감하여 보통 60°C 이상의 온도에서 생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청국장이나 된장을 끓여 먹을 때는 유산균이 살아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청국장과 된장에는 유산균이 만들어낸 유익한 물질들, 즉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유기산,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남아 있어 여전히 건강에 유익한 음식으로 간주됩니다. 만약 유산균을 섭취하고 싶다면, 청국장을 끓이지 않고 냉장 상태로 바로 먹거나 유산균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릴적시골에서 청국장 만들때 낫또처럼 실처럼 쭉쭉 늘어날때 밥그릇에 퍼와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청국장같은경우 유산균이 없습니다. 발효과정에서의 균이 있는거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요구르트 같은 유산균이 존재하ㅇ지 않아서요 걱정하지 않으셔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