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이들도 여전히 뽀로로를 많이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압도적인 1등 캐릭터의 느낌은 줄고 다양한 캐릭터 중 하나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아직도 유튜브, IPTV, 키즈 앱 등에서 뽀로로 콘텐츠가 꾸준히 제공되고 있어서 어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접하게 됩니다.
단순히 옛날애니가 아니라 지금도 계속 소비되는 콘텐츠인셈입니다.
전국에 뽀로로 테마파크나 키즈카페가 계속 운영되고 있고, 어린이들이 실제로 체험하면서 캐릭터를 접하고 있습니다.
특히 3~6세정도 유아중에서는 여전히 익숙한 캐릭터에 속합니다.
장난감, 간식, 교육콘텐츠가 계속 이어지고 있기도 하고요.
다만 요즘은 콘텐츠가 훨씬 다양해져서 뽀로로가 절대 1등은 아닌상태이긴합니다.